포털과 AI가 뉴스를 요약하는 시대입니다. 빠른 뉴스는 넘쳐나지만, 왜 그 일이 벌어졌는지, 다음엔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설명해주는 목소리는 드뭅니다.
사실을 전하는 건 진실을 보여주는 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사실은 맥락 안에서만 진실이 됩니다.
이로뉴스는 속보보다 맥락을, 단편보다 구조를 먼저 봅니다.
25년간 경제·산업 현장을 취재한 기자가 만드는 1인 독립 미디어입니다. 여러 매체가 동시에 보도하는 뉴스 속에서 진짜 의미를 찾아내고, 숫자 뒤에 숨은 이야기를 꺼냅니다. AI가 사실을 모으고, 사람이 맥락과 해설을 더합니다.
이로뉴스(IRONEWS)에는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세상에 이로운 뉴스. 쇠처럼 단단한 팩트(IRON NEWS). 하나의 시각에 갇히지 않는 다양한 색깔(イロ).
편집자/ 이로(jumpcut060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