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서 하이브리드 생산 착수
조지아 공장 연 50만대 생산 확대 현지 고용 확대…전기차 둔화 대응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에서 몇 주 안에 하이브리드차 생산에 착수한다. 1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 공장은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연간 50만 대 생산할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전기차 전용 공장으로 설립된 메타플랜트는 최근 하이브리드 생산시설로 전환했다. 이는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정책 종료와 수요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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