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사람] 침대에 누워 40년, 나이팅게일의 진짜 무기
나이팅게일, 오늘 116주기 8월 10일 진료지원간호사 규칙 시행 42%. 1855년 2월 스쿠타리 야전병원의 사망률이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간호사 38명을 이끌고 그 병원에 들어간 지 석 달 뒤 기록이다. 우리가 아는 이야기는 이렇다. 지옥 같던 병동을 한 여성이 청소했고, 사망률은 42%에서 2%로 떨어졌다. 절반은 사실이 아니다. 사망률은 그가 도착한 뒤 오히려 올랐다. 숫자가 꺾인 건 1855년 3월, … Read more